배우 이지훈 갑질 논란에 “갑질은 내가 당하고 있다” 폭로

배우 이지훈이 스태프 갑질 논란에 “영문도 모른채 갑질을 당하고 있다”며 억울한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이지훈은 앞서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수정하며 이 사진은 골프장에서 촬영하다 찍은 사진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각종 매체에서 스태프 절반을 해고시키고 난 후 그의 인스타그램 글이 화제가 되자 이지훈이 해명에 나선 것이었습니다.

이지훈은 “무섭다. 골프를 정말 좋아했고, 골프장에서 촬영을 해서 행복하다고 적어 놓은 글을 짜깁기하고 있다”며 갑질은 오히려 자신이 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갑작스러운 논란에 대해서 전면 부인하고 있는 셈인데요. 배우 이지훈은 잦은 지각 습관 때문에 스태프와 마찰을 빚다 바지를 벗어 논란이 된 것은 물론, 분량이 적거나 조명이 마음에 안 든다는 이유로 스태프 절반이 해고돼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소속사와 드라마 제작사는 해당 의혹에 대해 부인하고 있으며, 이지훈은 5일 직접 장문의 글을 올리며 “증거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