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k기자 논란, “30살 연하 女기자”와 첫날밤 언급

배우 백윤식 k기자 논란과 관련된 첫날밤 언급으로 세간이 시끄럽습니다.

백윤식 k기자 논란을 일으킨 30살 연하 女기자가 ‘알코올생존자’라는 자전적 에세이를 출판한 것인데요. k기자가 출판한 책에는 백윤식과의 첫날밤, 교제 과정, 임신 준비 등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변경된 책소개란 내용

책 소개란에도 “노년에 접어든 중견 영화배우 백윤식과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결혼과 시험관 아기를 계획한 출산을 준비하다가 한 달여 만에 결별하게 된 공중파 여기자”라고 작성되어 있어 백윤식 k기자 논란이 다시 한번 언급되고 있습니다.

백윤식 (좌), 30살 연하 k기자 (우)

K씨는 “누굴 폭로하거나 비난하기 위한 목적으로 쓴 책이 아니다”면서 “법적으로 문제될 만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k기자가 백윤식과 결별한 이유가 ‘백윤식의 두 아들’과 ‘그 여자(백윤식의 다른 여자)’ 때문이라고 실토해 화제를 몰았습니다.

k기자는 백윤식의 두 자녀(아들 백도빈)에게 폭력까지 당했다며, “그들은 나 때문에 아버지가 분가하면서 재정적 지원을 받지 못할 것으로 짐작해 나를 반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다 백윤식과 관련한 폭로 기자회견을 취소하였습니다.

백윤식 (좌), 30살 연하 k기자 (우)

백윤식의 소속사, 판타지오에서는 k기자가 백윤식에게 사과해 소송을 취하했으나 “책 출간과 관련된 점은 강력하고 엄중한 법적 조치까지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윤식 k기자 논란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백윤식 이혼 후에도 여자 관계 복잡한가 보네”, “백윤식이 여자 잘못 만난 듯”, “할아버지 뻘 만나는 것부터 진짜 이상한 여자같다”와 같은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