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승리 근황 논란, “XX 같은 한국 법, 그래서 사랑한다.”

클럽 ‘승리 버닝썬 파문’으로 시끄러웠던 승리 근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빅뱅 승리는 투자유치를 받기 위해 대만, 일본, 홍콩 등의 투자자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는데요.

뿐만 아니라 승리 버닝썬 클럽 자금 5억 2800여만 원을 횡령했으며, 유리홀딩스 자금 2200만원을 빼돌렸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수차례 도박을 하면서 2억원을 사용하고 도박 자금으로 100만 달러를 대여하는 과정에서 신고하지 않은 정황이 발견되었습니다.

게다가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자 조폭을 동원해 협박한 혐의도 포함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되었다는 승리 근황이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승리는 이에 대해 “XX 같은 한국 법, 그래서 사랑한다.”와 같은 카톡을 나눈 과거가 다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네티즌들이 “승리 근황이길래 기대하고 읽은 내가 바보다”, “1년 6개월 후에 또 승리 버닝썬으로 돈 벌겠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