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XX 버튼만 누르세요” 난방비 50% 줄이는 방법

보일러를 하루 종일 틀어놔도 오히려 난방비를 더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올 겨울 난방비 폭탄 맞지 않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눌러야 하는 ‘버튼’까지 있다고 하죠.

그럼 지금 바로, 간단한 버튼 클릭 몇 번만으로 겨울철 난방비 50% 줄일 수 있는 방법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난방비 절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실내 온도보다 확 떨어지지 않게 3~4도 가량 낮게 유지해주는 건데요.

이는 바로 ‘예약 버튼’을 활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예약 모드는 외출하는 동안 2시간에서 4시간 간격으로 설정해두는 게 가장 적당한데요.

이때 난방수의 온도를 최대로 올려 최대한 집을 뜨끈하게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2~4시간에 한번씩 돌아가는 예약 모드가 보일러의 과도한 작동을 막아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약 모드 옆에 이렇게 실내와 온돌 모드 두 개가 있는데, 둘 중 어떤 모드를 사용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셨던 경우 다들 있으셨을텐데요.

보일러 컨트롤러가 현관문과 가까이 있는 경우엔 측정 실내 온도가 정확하지 않아 보일러가 과도하게 작동될 수도 있기 때문에 온돌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단, 온돌 기능을 사용하면 안 되는 경우는 보일러가 외부에 위치해 있을 때라고 하니 꼭 알아두셔야겠습니다.

종합해보자면 우리집 가정 환경이나 보일러 위치를 우선 잘 파악하고, 이에 맞게 기능을 사용하는게 난방비를 가장 효율적으로 아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렇듯 보일러의 원리를 통해 아끼는 것 외에도 가습기를 이용해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하니, 꼭 숙지하셔서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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