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목에 생긴 혹, 건강이상설이 도는 이유 ㄷㄷ

최근 무대 공연 중인 블랙핑크 지수의 목에 동전 크기의 혹이 튀어나온 사진이 포착되어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살짝 부은 정도가 아닌 한눈에 봐도 목에 시선이 갈 정도로 굉장히 부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목이나 겨드랑이에 튀어나오는 덩어리는 ‘림프절 종대’일 수 있다고 합니다.

림프절 종대는 림프절이 덩어리 모양으로 부은 것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는 림프관은 감기에 걸리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다양한 경로로 부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지수는 현재 월드투어 일정을 잘 소화하고 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공식 입장문을 낸 상황입니다.

우리 몸에서 혹이 가장 쉽게 나는 부위는 목이라고 합니다. 목에는 소화기관, 호흡기관, 그 밖에 갑상선이나 침샘, 그리고 임파선들이 존재하는 부위입니다.

이렇게 많은 역할을 수행하는 부위인 만큼 혹이 생기기 쉽다고 하는데요, 혹의 위치에 따라서도 원인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사진에서 지수의 목에 난 혹의 위치는 림프선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죠.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혈액 암을 의심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YG에서 공식적으로 지수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지만, 팬들의 우려는 좀처럼 가시지 않는 상황인데요, 팬들은 그녀가 하루빨리 건강해진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서길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