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자택, “괴한이 무단 침입”해 김태희에게 한 짓의 정체

비 김태희 부부가 거주 중인 자택에 70대 괴한이 무단 침입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비 김태희 부부의 자택

지난해 2월, 70대 부부가 비 김태희 집에 찾아가 “쌀값 좀 갚아 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대문 개폐기를 부쉈는데요.

비 김태희 자택에 무단 침입한 70대 괴한

이들은 문 입구와 집 마당까지 들어갔고, 비의 아버지가 떡집을 운영했을 때 쌀 외상 대금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돈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자료

게다가 70대 부부가 지난 2019년 12월부터 2020년 1월까지 약 3주에 걸쳐 비 김태희의 집에 찾아가 고성을 지르고 난동을 피워 경찰이 약 10회나 출동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자료

결국 마지막에는 비 김태희 부부의 집 문을 부수고 무단으로 침입했으며 70대 부부가 불법주거침입 재물손괴로 법원에서 벌금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70대 부부 측에서 증거로 제출한 쌀 외상 대금 내역

과거, 70대 부부 측에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가수 비의 부모를 고발한다’는 글을 올리며 비의 아버지에게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하였습니다.

현재 70대 부부는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재물손괴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각각 벌금 70만원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