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까지 먹었다…?” 충격적인 ‘거인문명’의 증거 TOP3

거인의 발자국

옛날부터 “거인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하나씩 공개되어 세간의 이목을 끌었죠. 하지만 학자들이 “거인 문명”에 관련된 학설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충격적인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거인의 손가락

바로 거인이 동족가 다름없는 ‘소인’들을 섭취했다는 증거들이 나온 것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사람이 ‘주식’이었다는 “거인”에 관련된 소름끼치는 증거 TOP3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OP3. 거인 신발

1886년, ‘존 레이드’이라는 광산 기술자가 러브락 근처를 살펴보다가 거인을 발견했다는 제보를 하게 됩니다.

제보를 받고 러브락 동굴을 발굴하던 도중, 기괴한 유물을 발견하고 맙니다. 약 4~5년동안 수 천가지의 유물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던 유물이 15인치나 되는 샌들 한 켤레였습니다.

샌들 크기로 추정해본 결과, 거인의 키는 약 2.5~3미터 정도나 됐다고 하네요.

TOP2. 거인 유골

2002년, ‘아틀란티스 라이징’이라는 미스터리 잡지에서 샌디 에이고 연합에 쓰여진 1947년 뉴스를 발간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뉴스에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리스 출신의 고고학자 힐이 데스 빌리 지하의 터널과 동굴에서 미이라화된 해골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힐은 브루스 러셀 박사로부터 동굴에 대해 알게 됐다며, 지하터널에서 거대한 뼈들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힐이 공개한 거대한 해골의 추정 키는 270cm나 됐다고 하네요.

TOP1. 거인 미이라

1869년 미국 뉴옥 시라큐스 인근의 카디프에서 3미터에 달하는 거인 미이라를 발견하였습니다.

윌리엄 뉴웰이라는 농부가 인부와 함께, 우물을 파던 도중 본 거대한 미이라를 언론에 제보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인과 언론에서는 창세기 6장에서 언급된 “사람을 닥치는대로 먹던” 네피림의 증거가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를 보고 정부 측에서는 “돈을 벌거나 주목받기 위한 자작극에 불과하다”며 거인의 존재를 부정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