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해킹당했나?” 광고 문자가 온다면 꼭 확인해봐야하는 “이것!”

모르는 곳에서 전화가 오거나 광고문자는 물론 주식투자 관련 문자까지! 짜증나는 연락이 많이 오셔서 답답하셨죠?

최근에 어디를 가입하거나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본 적 있으신다면 꼭 한번 확인해주셔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내 핸드폰이 해킹됐는지 체크하는 방법!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

가장 먼저 구매한지 얼마 안된 핸드폰이 금방 뜨거워지거나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든다면 해킹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누군가 몰래 데이터 전송을 하고 있어서 핸드폰이 뜨거워지면서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드는 것인데요.

그리고 내가 다운로드한 적 없는 어플이 깔아져 있다면 이미 개인 일정과 위치 정보, 온라인 뱅킹까지 싹 다 털렸다고 보면 됩니다.

거기에 덧붙여 내가 모르는 번호까지 저장되어 있는데 통화기록까지 남아 있다면 매우 위험한 상태입니다.

알람이 오면 화면이 켜지는 설정을 해두지 않았는데 화면이 저절로 켜지거나 갑자기 알아서 폰이 꺼지고 다시 시작된다면 원격으로 핸드폰을 제어하고 있는거라고 보면 됩니다.

이외에도 통화를 할 때 이상한 소음이 들리거나 통화 음질이 끊기고 안 좋아졌다면 누군가 통화를 엿듣는 거라고 하는데요.

이런 해킹을 피하기 위해서 코로나 정보나 택배 링크 문자는 무시하고 바로 지워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나 식당에서 쓰고 있는 공공장소 와이파이는 사용하는 동안 해킹당할 가능성이 커지니,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