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김민준이 기자회견에서 대놓고 저격한 톱배우의 정체

배우 성유리와 김민준이 기자회견에서 대놓고 저격한 톱배우의 정체가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KBS 드라마 ‘로맨스 타운’ 기자회견장에서 배우 정겨운이 자기 입으로 “이름 때문에 엄한 짓을 절대 못 한다. 술, 담배 모두 안 하는 바른 생활 사나이다.”라고 발언한 것인데요.

이에 김민준이 “겨운이가 본인 말처럼 참 예의 바른 친구인데, 6살 차이 나는 내게 캐릭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자꾸 반말을 한다”고 저격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정겨운이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자, 옆에 있던 성유리도 “옆에서 지켜보면 깜짝 놀랄만한 행동을 할 때가 많이 있다”고 폭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겨운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카드 회사에 성유리 전화번호를 넘긴 적 있냐”는 질문에 “성유리 뿐만 아니라 모든 배우의 연락처를 다 줬다”고 말하였습니다.

귓속말을 하고 있는 성유리와 김민준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이게 미쳤나”, “개인 정보를 함부로 넘기다니…. 제발 조용히 좀 있어주라”, “연예인들 번호를 막 뿌리는 걸 보니 김민준과 성유리의 저격을 마음에 두고 있었던 것 같다”고 언급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겨운의 이러한 행각에, 정겨운이 유흥업소에서 만난 여성들을 SNS에 품평하는 글을 올렸었던 과거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기자가 폭로한 “정겨운의 前 아내”의 행각

게다가 정겨운과 이혼한 전 아내의 정체가 “룸쌀롱 여성”이 아니냐는 루머까지 퍼지고 있을 정도로 네티즌들의 뭇매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