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 사고를 저질러 연예계에서 영원히 퇴출된 아나운서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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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박신영 아나운서의 실제 교통사고 현장

지난 5월, 모 여자 아나운서가 사거리에서 교통사고를 내 오토바이 운전자였던 50대 남성이 현장에서 즉사했다는 안타까운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가해 운전자의 정체가 아나운서 박신영으로 드러나면서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죠.

하지만 당시 영상을 보면 누가봐도 사고의 원인은 신호 위반을 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일부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사고를 낸 직후 당연히 운전석에서 나와 구호조치를 해야 하는 박신영이 창문만 잠깐 열어보고는 다시 닫은채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차에서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다는 것인데요.

목격담이 확산되며 논란이 일자 박신영 측은 “사고 충격으로 정신이 없어서 차 안에 머물며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뒤 하차했다”고 반박했지만 쉽게 납득이 가지 않았고 의구심은 커졌습니다.

박신영 아나운서의 실제 교통사고 현장

게다가 사고가 난 곳은 어린이보호구역 내로 시속 50km 이하 속도가 필수적인데, 사고 당시 박신영의 차량 속도가 시속 90km 이상으로 측정되었다는 사실도 보도 되었는데요.

박신영 아나운서의 자필 사과문

게다가 초반 사건 보도 내용과 달리 박신영 역시 노란불에 속도를 냈다가 사고가 난 순간 빨간불로 신호가 바뀐 점이 드러나면서 신호 위반 혐의까지 더해졌는데요.

과속에 신호위반, 구호조치 미비까지! 결국 박신영은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지난 9월에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박신영에게 금고 1년을 구형했습니다.

<최영아>

지난 10월 ‘대세 K모 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장문의 폭로글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며 그야말로 전국이 들썩였죠.

자신을 K배우의 전여친이라고 밝힌 여성 A씨는 교제하는 동안 K로부터 혼인빙자는 물론 낙태까지 강요당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K배우가 감독과 동료 배우들을 욕하는 등 인성파탄급 언행까지 일삼았다는 추가 폭로까지 더해졌는데요.

A씨가 언급한 K 배우의 특징들을 조합한 결과, 인성쓰레기 대세 배우 K는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한창 상한가를 치고 있던 김선호로 드러났습니다.

김선호는 곧바로 출연 중이던 예능 <1박2일>에서 하차된 데 이어 영화 캐스팅 취소, 광고 모델 계약 해지 등 순식간에 퇴출당하기 시작했죠.

이에 며칠 후 자신이 전여친에게 저지른 행동을 인정하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린 김선호. 여자친구 A씨는 “오해한 부분도 있다”고 일정 부분 사과하면서 김선호의 추락으로 사건은 일단락되는 듯했는데요.

그 후 A씨의 정체가 과거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최영아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최영아가 이혼 사실을 숨긴 채 김선호와 교제를 시작했고, 이혼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된 김선호는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만났다는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보도했는데요.

사실 낙태는 두 사람의 합의로 이루어졌으며 김선호는 오히려 낙태보다는 결혼 이야기를 꺼낼 정도로 최영아에게 진심인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영아는 교제 기간 김선호를 상대로 상습적인 거짓말을 이어오다 이로 인해 김선호로부터 헤어짐을 통보받고 복수심에 불타 김선호를 흠집내는 가짜 폭로를 한 것으로 추측되는데요.

게다가 최영아의 전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최영아가 이혼 소송 중 다단계, 성형수술 등으로 돈을 펑펑 쓰기 시작했다”, “심지어 사람을 붙여서 날 미행했다”는 과거를 폭로하고 말았죠.

호스트바에서 생일파티하는 최영아

여기에 더해 코로나 시국에 일행들과 룸싸롱에서 술을 마시며 노는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완전히 민심을 잃게된 최영아는 모든 사실이 밝혀지자 종적을 감춰버렸습니다.

<조유영>

2012년, 무려 2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XTM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유영!

조유영은 화제의 예능 <더지니어스 시즌2>에 출연해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조유영은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게임 내 배신을 당한 3화를 기점으로 소위 흑화되기 시작했고 일반 시청자들이 가지고 있는 아나운서 이미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보기 좋게 깨부수기 시작했는데요.

은지원에게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조유영

은지원, 노홍철 등 일명 연예인 연합에 기생하며 홍진호, 김풍, 임윤선 같은 비연예인 참가자를 왕따시키는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며 ‘혐유영’ 이라는 별명을 얻게된 조유영.

이은결에게 도움받아놓고 배신하는 조유영

4화에서는 비연예인 이은결의 스파이 활동 덕분에 이겨놓고는 정작 “이은결의 도움이 결정적이지 않았다”며 배신, 다분히 감정적인 판단으로 게임을 망치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죠.

더지니어스 6화에서 조유영은 일반인 출연자 이두희의 신분증을 몰래 훔쳐 게임이 종료될 때까지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나 볼 법한 왕따 행위” 라는 반응을 유발하던 와중 조유영의 절도 사건으로 인해 더지니어스는 방통위의 권고 조치까지 받게 됐습니다.

하지만 해당 사건 이후 얼마 못가 더지니어스에서 탈락한 조유영. XTM을 퇴사한 이후에는 아예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춰버린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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