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돈으로 영원히 묻어버린 23가지 비밀

유유상종 시리즈

이휘재 문정원에 이어 보는 이들의 짜증을 불러일으키는 유유상종 부부가 있죠.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스타일에 그런 인성을 가지고 만 배용준과 박수진. 두 사람은 어쩌다 끼리끼리 만나게 된 걸까요?

한 가닥

배용준은 학창시절 제법 주먹을 잘 썼다고 합니다. 그의 담임은 인터뷰에서 주먹으로 주변을 주름잡았다는 소문은 부인하면서도 “조금 놀았다면 놀았다고 볼 수도 있다”고 밝혔죠.

일본팬 욘사마

일본이 욘사마의 팬이었듯 욘사마도 일본의 팬이었는데요. 그는 한 기자회견에서 독도 질문이 나오자 “우려하고 있지만 영화와 관련한 질문만 받겠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기부쟁이

배용준은 일본 니가타 지진 당시 4억, 일본 불우이웃 돕기 프로그램에 3억, 도호쿠 대지진 때는 10억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천사네요.

매니저 상습 폭행

그래도 기부는 착한 일이라지만 다정다감한 욘사마는 상습적으로 매니저에게 손을 올렸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배용준이 폭행한 매니저가 30명이 넘는다는 내용이었는데, 이는 일본에서 다정다감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에게 큰 타격이 됐죠.그리고 기자가 이에 대해 묻자.. “요즘 우리 사회 어느 분야에 맞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있냐”며 얼렁뚱땅 넘어가버렸습니다.

채무가 있는 욘사마

배용준은 고소왕 김가연에게 고소당한 바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김가연 아버지가 그를 고소했죠.

당시 김가연은 배용준의 소속사였는데, 김가연 아버지는 배용준에게 2년 내 반환 조건으로 4억을 빌려줬다고 합니다. 그러나 배용준은 빌려준 게 아니라 투자금 아니었냐며 오리발을 내밀었고, 김가연 아버지는 소송까지 걸었는데요.

패소의 추억

첫 번째 재판은 배용준이 돈을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났죠. 소속 연예인 등쳐먹으려다 실패한 셈인데, 결국 법원이 강제 조정하는 과정을 거쳐 김가연 아버지는 2억이나마 돌려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취가 실패

나름 원조 한류스타이자 일본을 뒤흔들었던 욘사마지만..배용준도 재벌 앞에선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는 2013년, 범LG가인 LS산전의 딸 구소희와 연애를 시작했는데요.

당시 배용준은 LS가문에 눈도장을 찍기 위해 회장이 좋아하는 스킨스쿠버도 배우고 식사 자리도 가졌지만..결국 헤어졌다네요.

여자가 좋아

배용준 소속사인 키이스트 소속이었던 김현중은 “배용준과 통화를 하면 2분 정도 일 얘기를 하고 그 후에는 어떤 여자가 섹시한지 얘기한다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러자 김현중은 맞다며 “용준이 형도 남자니까”라고 대답했죠.

구원파 의혹

배용준에게는 구원파 의혹이 있습니다. 박진영이 주최했던 자칭 성경 스터디 모임에 참여했기 때문이죠. 물론 배용준은 펄쩍 뛰며 아니라고 주장했는데..

구원파 박진영

당시 박진영은 구원파 소유 건물에서 집회를 열었으며 구원파 소유 식당에서 밥을 먹었고, 구원파 소유 카페에서 집회 내내 도움을 받았죠.

이순재의 평가

연기 활동이 전혀 없는 와중에도 광고는 열심히 찍었던 배용준. 그래서 이순재가 날린 일침이 있으니.. “배용준은 ‘겨울연가’ 하나로 끝난 사람이다. 이후로 그 이상의 작품이 나온 적이 없다.”

초고속 결혼

재벌녀와 헤어진 뒤 그냥 결혼이 하고 싶어졌는지, 배용준은 박수진과 교제 3개월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는 의문을 자아냈으나..이젠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죠.

원조 발연기

박수진은 원조 발연기돌로 유명했는데요. 당시 그녀는 본인의 연기력에는 문제를 느끼지 못하고 대중이 선입견을 가진다는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노상방뇨

그녀는 바다에서 노상방뇨했다고 당당하게 썰을 풀기도 했는데요. 필리핀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중 바다에 일을 봤고, 다이버가 다가오자 ‘저리 가라’고 손을 저었는데 다이버는 못 알아듣고 박수진을 끌고 올라갔다고 합니다.

핫한 파티

배용준 박수진은 피로연에서도 뜨거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끌어안고 키스를 나누더니 배용준이 엉덩이까지 더듬었죠.

절친 박진영

이에 “사적인 동영상이 희화화되고 있다”며 대신 분통을 터뜨린 박진영. 구원파의 의리란 이런 걸까요?

특혜 의혹

그래도 아들 딸도 낳고 잘 사나 싶더니, 부부는 병원 특혜 논란으로 전국의 엄마들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같은 병원에서 출산했다는 한 네티즌은 아이가 75일 살다가 천국에 갔는데, 그 이유가 박수진이 인큐베이터 사용 순서를 어기고 새치기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죠. 게다가 신생아 중환자실 면회는 하루 두 번, 부부만 면회가 가능한데 배용준 박수진은 조부모에 매니저까지 중환자실을 들락날락했다고 합니다.

소름돋는 광고

당시 박수진이 기저귀를 들고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인증 사진이 재조명되며 해당 네티즌의 글은 사실로 판명되었죠. 게다가 이 기저귀는 본인이 광고하는 기저귀였는데요. 한 아기를 천국으로 보내놓고 기저귀 광고까지..

특별 대우

이어진 폭로는 더 심각했습니다. 박수진의 아기는 모유수유가 가능할 정도로 건강했음에도 가장 위독한 아기들이 있어야 하는 A셀에만 머물렀죠.

이는 명백한 특혜인데..박수진은 면회 횟수가 많았다는 사실만 인정하는 교묘한 해명으로 완전히 나락으로 가버렸습니다.

주식부자

그렇다면 도대체 돈이 얼마나 많을까요? 무려 13년 전에 회당 2억5천을 받았던 배용준, 소속사가 여러 논란으로 시끄러워지자 곧바로 500억에 팔아넘겨 약 400억의 시세 차익을 거뒀죠. 그리고 평창동 신혼집이 약 90억에 8억짜리 벤츠까지..특혜 받을만하다고 생각했으려나요?

일반인의 삶

하지만 일반인의 삶을 동경하는 배용준. 농부가 되고 싶다고 밝힌 적 있는데.. 일반인은 당신들 특혜 때문에 피눈물 흘리던 사람들이 일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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