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3 현아 >

현아씨는 과거, 이던 씨와 함께 노래를 부르던 중, 갑자기 겉옷을 벗으며 이던 씨의 얼굴을 터치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측에서 현아와 이던은 선후배 사이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그로부터 3일 후, 이던 씨와 현아 씨가 단독 인터뷰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말았습니다.

현아 씨는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소속사 측에서 이던 씨와 현아 씨를 강제 방출시키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상의없이 진행한 독단적인 행동이었다’고 말하며 이던 씨와 현아 씨, 그리고 펜타곤 멤버 후이 씨가 함께 하던 트리플 H 활동을 중단시키고 말았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강제 방출 소식을 취소하였죠.

심지어 이던 씨와 현아 씨도 퇴출 사실을 모른 채 기사로 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소속사의 대처가 미흡했다는 평이 내려지기도 하였습니다.

< TOP2 (여자)아이들 미연 >

‘술, 담배, 클럽, 운전, 성형, 연애’는 YG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는 6대 금지사항입니다.

(여자)아이들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 미연 씨는 과거 YG 소속사 출신이었지만 데뷔하지 못하고 큐브로 온 이유가 연애 때문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미연씨는 같은 YG 연습생이었던 정진형 씨와 일본 여행을 갔다가 해외 팬들에게 찍히고 말았습니다.

함께 캐리어를 끌고 거리를 활보하다가 편의점에서 먹거리를 쇼핑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YG에서 퇴출됐고, 큐브로 소속사를 옮겼다는 소문이 자자하죠.

< TOP1 권광진 >

엔플라인 전 멤버, 권광진 씨는 씨엔블루 데뷔조였다는 사실 때문에 화제가 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큰 논란이 됐던 건 ‘팬과의 성추행 의혹’ 문제였는데요.

소속사는 이 사실을 부인했지만 특정 팬과의 친목이 있었다는 사실은 인정하고 말았죠.

결국 권광진 씨가 카메라를 들고 아이돌들의 스케줄을 따라 다니며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 사람을 뜻하는 “홈마”와 연애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권광진 씨 여자친구 말에 따르면, 권광진 씨가 멤버들을 저격하거나 팬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았다고 폭로하기도 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권광진 씨가 자신에게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사창가 갈 여자들은 따로 있다’는 폭언을 들었다고 고백했는데요.

당연히 소속사 측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팬과의 교제사실’이 확인되어 임의 탈퇴 상태였던 권광진 씨를 완전히 탈퇴시키게 됐죠.

결국 그는 엔플라잉 탈퇴 후 아프리카 BJ로 활동하다가 최근에는 결혼발표까지 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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