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벤투감독 손 뿌리친 이유

출처 : MBC 뉴스

손흥민 선수가 가나전에서 패배하면서 벤투 감독의 손을 뿌리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스타뉴스, 부산일보, 서울경제

가나전에서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코너킥 판정에도 경기가 끝났다는 휘슬을 불어 3대2로 패배하고 말았는데요.

출처 : MBC 뉴스

손흥민 선수가 이에 눈물을 흘리며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연합뉴스

그러다 손흥민 선수와 친분이 있었던 가나 감독과 코치진들이 손흥민 선수를 안아주면서 위로해주고 있을 때였습니다.

출처 : 경향신문

갑자기 다른 가나 스태프가 다가와 핸드폰을 들이밀며 손흥민 선수와 셀카를 찍으려고 했는데요.

출처 : EPSN FC 트위터

이에 손흥민 선수와 친분이 있었던 가나 코치진이 가나 스태프를 제지하는 장면이 방송으로 송출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뉴스

그 후, 손흥민 선수가 벤투 감독의 팔을 뿌리치는 장면이 포착되었죠.

출처 : MBC 뉴스

벤투 감독이 손흥민 선수에게 다가가자, 손흥민 선수가 크게 팔을 휘두르며 벤투 감독의 손을 뿌리쳤습니다.

출처 : MBC 뉴스

뒤늦게 벤투 감독임을 알아차린 손흥민 선수가 더이상 밀쳐내지 않고, 어깨동무를 한 채 경기장 밖을 빠져나갔는데요.

출처 : MBC 뉴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이 “벤투를 가나쪽 선수단 사람으로 착각한 듯. 가나에서 자꾸 사진 찍으려고 해서”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

다른 네티즌들은 벤투 감독이 앤서니 테일러 심판에게 항의하는 선수들이 레드카드를 받을까봐 갑자기 걸어나와 욕을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뉴시스

가만히 있던 벤투 감독이 앤서니 테일러 심판이 레드카드를 꺼내려는 모션을 취하자, 오버 액션을 하며 시선을 잡아끈 것이라고 하는데요.

출처 : 뉴스1

손흥민 선수가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감독을 싫어할리가 없다고 거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