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성준 교제하다 “혼전임신” 결국 수지버리고 열애설 부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스무살 되던 해, 배우 성준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습니다.

수지와 성준이 길거리에서 어깨동무를 하고 손을 만지작거리는 등 여러 스킨쉽을 보여, 수지 성준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는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수지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에서 “수지와 성준이 친해 이승기, 이유비와 함께 종종 식사 자리를 갖는다”며 열애 사실을 전면 부인했는데요.

수지 성준 데이트 목격 사진에 이유비로 보이는 여성도 찍혔지만, 이유비 측에서 “수지 성준의 식사 자리에 있던 것은 내가 아니다”라고 밝혀 열애설이 더욱 더 화제가 되었습니다.

게다가 드라마 ‘구가의 서’ 스태프로 추정되는 인물이 SNS에 촬영장 인증 사진과 함께, “구가의 서 커플 등극! 역시 나의 눈썰미는 따라올 사람이 없다. 아니면 아닌 거고 나에게 톡하지 마세요. 전 아무것도 몰라요.”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수지의 스무살 생일파티 사진

뿐만 아니라 수지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다음 날, 인터뷰에서 “사진이 공개된 것이 잊지 못할 스무살의 생일 선물”이라고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성준은 지난 2020년 일반인 여성을 혼전임신시켜, 급하게 결혼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당시 성준은 결혼 소식을 입대 후, 전해 “혼전임신시키고 도망갔다”, “급하게 도망쳤다가 정신차린 듯”, “수지는 버린거야?”와 같은 네티즌들 반응을 얻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