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홍아, 미안하다” 박수홍 친형이 자백하며 무릎꿇은 상황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사랑의열매

박수홍의 친형이 결국 재산을 횡령한 사실을 인정하고, 자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BC 뉴스

친형은 박수홍 몰래 법인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월급도 허위로 지급하는 등 여러 방법으로 재산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출처 : MBC 뉴스

박수홍의 건물도 형의 이름으로 등기되어 있어서 논란을 가져왔죠.

출처 : MBC <실화탐사대>

결국 박수홍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 출연해 “의심한다는 것 자체가 죄 짓는 것 같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출처 : MBC <실화탐사대>

박수홍은 “내가 내 형을 의심한다고? 내 형수를 의심한다고?” 반문하며,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외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MBC <실화탐사대>

친형을 의심하면 “난 죽어야지”라고 생각했다며, “어떻게 날 위해서 희생하고, 아끼고 사는 사람을 의심하겠냐”는 입장을 전해왔죠.

출처 : 서울신문

박수홍은 횡령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린 뒤 “박수홍의 지분을 3”, “친형의 지분을 7″로 하자고 제안했지만 친형이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출처 : 한경

박수홍은 10차례나 합의를 시도했으나, 친형은 이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출처 : MBC 뉴스

끝내 박수홍이 친형을 116억 가량을 횡령했다는 죄목으로 소송하게 되었는데요.

출처 : 연합뉴스TV

친형의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친형의 근황 소식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습니다.

출처 : 서울신문

박수홍의 친형이 116억에서 61억 가량을 횡령한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출처 : 위키트리

이로인해 박수홍의 친형이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다”는 기사가 보도되기 시작했죠.

출처 : 엑스포츠뉴스

박수홍의 친형은 “인건비를 허위로 지급해 횡령한 점을 인정”했다는 점이 전해졌는데요.

출처 : 엑스포츠뉴스

하지만 다른 혐의는 여전히 부정하고 있다며 “친형이 박수홍과 협의를 시도할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횡령 금액 낮춰서 감빵에 덜 살려고?”,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르는 법”, “이건 가족사기단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