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로잘린 더러운 인성 미리 알아보고 손절해버린 연예인들 (한트럭주의)

로잘린을 향한 폭로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폭로의 시작은 로잘린에게 춤을 배우던 학생으로, 로잘린이 대학 입시 수업료 290만원을 먹튀했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로잘린은 1시간 20분 수업에 9만 5천원을 받아놓고 한 달을 미루더니, 겨우 40분 수업으로 끝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60만원 어치의 협찬 물품을 받고 먹튀, 다른 회사의 협찬 물품도 반납하지 않고 잠수를 탔는데요.

공개된 메세지 속 로잘린의 말투도 예의라곤 찾아볼 수 없었죠.

먹튀 의혹이 불거진 후, 로잘린의 학교 선배는 인스타그램에 ‘할많하않’이라는 저격글을 올렸는데요. 그녀가 학창시절에도 문제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문구였죠.

스우파에 함께 출연 중인 댄서 립제이는 로잘린에게 왁킹을 가르치던 스승이었지만, 현재는 손절했다고 하는데요. 그 계기는 로잘린이 뒷담화를 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스우파에서 배틀을 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그녀를 언팔 중인 것으로 보아 로잘린과 관계를 유지하려는 마음은 없어보이는데요.

두 번째 스승 러브란 또한 로잘린을 손절했다고 합니다. 러브란은 보깅의 어머니로 불리며 많은 댄서들의 존경을 받고 있는 댄서인데요.

립제이와 틀어진 후 왁킹을 그만둔 로잘린은 그녀에게 보깅을 배웠고, SNS를 통해 교류할 정도로 친분을 쌓았습니다. 그러나 2년이 지난 지금, 러브란은 로잘린을 언팔, 교류가 전혀 없는 상태죠.

한편 샤이니 키도 로잘린을 무대에서 퇴출시켰습니다. 로잘린은 노제, 엠마와 함께 키의 신곡에 참여,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는데요.

그러나 어제 음악방송에는 노제와 엠마만 등장, 로잘린의 역할도 다른 댄서가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죠.

업계의 반응도 심상치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290만원 먹튀 폭로글에 언급된 댄스스튜디오는 로잘린의 수업에는 관련이 없다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로잘린의 대관비 환불이 안된다는 주장을 전면 반박, 그녀가 거짓말을 했다고 직접 증명한 셈이죠.

다행히 최초로 폭로된 290만원 먹튀 사건은 로잘린의 사과로 해결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미 다른 의혹들로 대중들의 신뢰는 떨어진 상황! 네티즌들은 좀 더 지켜봐야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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