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기한테 왜 그래?” 이선희가 가스라이팅하자, 이경규가 날린 일침

출처 : 문화일보

가수 이승기가 소속사에게 음원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출처 : 동아일보

이로 인해 이승기의 스승인 이선희도 소속사와 한패가 아니냐는 여론이 형성되었는데요.

출처 : bnt뉴스

이승기의 소속사 측에서 “사내이사인 이선희와는 관계없다”는 입장을 발표했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 이승기와 이선희 사이의 문제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이승기와 이선희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부와 인기”와 관련된 화제를 꺼내 이슈가 되었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이날, 이선희가 “어느 정도 인기를 얻으면 (부를) 누리려고 한다”고 하자, 이승기가 갑작스럽게 입을 열었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이승기가 이선희에게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많이 힘들었는데 저는 언제 누릴 수 있냐”고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내 여자라니까>로 크게 성공했는데도 불구하고 금전적으로 힘든 상태라서 “지금이 아니면, 도대체 언제 누릴 수 있냐”고 질문한 것이죠.

출처 : SBS <힐링캠프>

그런데 이선희가 “평생 누릴 수 없는 것”이라고 대답해서 이승기가 자기가 부(富)를 누릴 수 없음을 받아들였다고 하는데요.

출처 : SBS <힐링캠프>

이경규가 이 대답을 듣고 갑자기 이승기의 말을 끊고 “지금 누려라”는 멘트를 날렸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이승기는 “인생은 짧으니, 누려야 한다”는 이경규의 말을 듣고 통쾌한 웃음을 흘렸는데요.

출처 : SBS <힐링캠프>

그 말을 들은 이승기가 “노선이 한 개는 아닌가 보네요”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죠.

출처 : SBS <힐링캠프>

이 때 이선희와 친분이 있던 가수 백지영이 “이경규와 이선희의 말을 적절히 믹스해서 누릴 건 누리고, 절제할 건 절제하라”는 첨언을 하였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하지만 이승기가 “평생 안 행복할 것 같다”는 대답을 하자 이선희가 “우리 회사의 모토가 다 가질 수는 없다”라는 말을 꺼냈습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이경규가 이런 말을 꺼내길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다 가질 수 있다”는 말로 맞받아쳤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 “이경규가 이선희에게 말할 때 눈빛이 단호하다”, “이경규는 웃음 속에 뼈 담긴 말을 잘한다”, “이경규는 다 알고 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