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근황 “교도소에 XX 보내주세요” 구걸한 정황 발견

보이그룹 빅뱅을 탈퇴한 전 멤버 승리 근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ㅅ매매 알선, 횡령, 특수폭행교사 등 9개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하던 중, 승리 근황이 포착된 것인데요.

승리의 여동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e misses you guys. If you guys have something to tell him please contact me. I’ll pass it on to him. Instead. (그가 여러분을 그리워한다. 만약 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달라. 제가 대신 전해주겠다)”는 문구를 작성하였습니다.

이를 한국어로는 적어놓지 않아,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승리 근황을 언급하며 “해외 팬들을 겨냥해 관심을 동냥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난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이제 곧 출소할 테니 여론이 어떤지 확인해보고, 돈벌이 수단을 생각해보려고 떠보는 것”이라는 누리꾼들 의견도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