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성매매 논란, 달샤벳·스피카는 물론 “대형기획사 걸그룹 멤버”까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아이돌 성매매 리스트가 공개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원더걸스 유빈(좌), 달샤벳 수빈(가운데), 스피카 양지원(우)

성매매 루머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아이돌은 원더걸스 멤버 유빈, 달샤벳 멤버 수빈 그리고 스피카 멤버 양지원이었는데요.

성매매와 관련된 악성 루머에, 대부분의 아이돌 멤버들이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가장 먼저 성매매 루머에 대해 해명한 걸그룹 멤버는 원더걸스 유빈이었는데요.

원더걸스 유빈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유빈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루머가 사실무근임을 강력하게 밝힌다”며 법적인 대응을 예고하였습니다.

하루 뒤인 달샤벳 수빈의 소속사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와 스피카 양지원의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에서도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경고를 시사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대부분의 대형 기획사에서 “성매매 루머로 인해 명예훼손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발표했는데요.

갑작스러운 아이돌 성매매 논란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루머 유포자 큰일났네”, “처벌이 약하니까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다, 처발 강화해라”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