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금메달리스트 제작진, 불륜남 누군지 폭로 논란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 제작하는 사연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애로부부” 제작진이 불륜남 남편에 대해 각종 추측이 시작되자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애로부부 금메달리스트 남편으로 김동성 선수와 이승훈 선수가 지목되자 또 다른 힌트를 제시해준 것인데요.

제작진 측에서 애로부부 금메달리스트 남편은 “아직 아내와 이혼하지 않은 스포츠 스타”라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애로부부’에서는 테니스 선수로 그려졌지만, 실제 종목은 다르다고 밝혀 국제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스타들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또한 제작진 측에서 “사연자의 철저한 보호를 위해 극중 남편의 운동 종목은 물론, 세부적인 사항들을 바꿨기 때문에 ‘애로드라마’의 내용을 바탕으로는 쉽게 실제 남편이 누구인지 유추하기 힘드실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애로부부 제작진 측에서 입장문을 밝히기 전에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이승훈까지 언급하며 불륜에 대해 부인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김동성 선수는 이혼한 전적이 있는 금메달리스트로, 제작진이 입장문을 밝혀 애로부부 금메달리스트 불륜남 루머를 벗겨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