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P3 이미연 >

배우 이미연 씨가 2000년대에는 이렇다 할 작품 활동 없이 휴식에 들어갔다가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 뉴스를 통해 해외 봉사활동에서 무개념 행동을 한 여자 배우의 만행이 공개됐었는데요. 출발 때부터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를 대동한 그녀는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일정 외에는 호텔 밖에 얼굴조차 내밀지 않았다고 하죠.

심지어 식사 담당이었던 그녀가 손을 데었다며 구호 아동들은 따뜻한 밥 대신 즉석 밥과 즉석 카레를 먹을 수밖에 없었으며, 그마저도 그녀가 대동한 스태프들이 해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들의 옆에서 아무런 거리낌 없이 흡연을 즐긴 것까지 알려졌는데요.

심지어 그녀가 자신의 식사로 초밥을 요구하고, 목욕을 해야겠으니 에비앙 생수를 구해달라는 등 봉사활동을 온 것치고 사치스러운 행동이 낱낱이 보도되면서 온 대중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한 방송에서 이미연 씨가 스테이크를 맛보다가 먹던 음식을 매니저의 손바닥에 뱉는 모습이 포착된 것인데요.

아무리 매니저와 친분이 깊다고 하더라도 먹던 음식을 휴지도 아닌 남의 손바닥에 뱉는 것은 성인이 한 짓이라고는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입니다.

< TOP2 이채영 >

배우 이채영씨는 트위터에 올린 일상글이 논란이 되면서 많은이들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몸집이 큰 외국인 여성의 뒷모습을 몰래 촬영한 뒤 “지쳐서 운전 안 해도 갈 수 있는 dennys에서 대충 먹어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핑크빛 두려움의 그림자가.”라는 말로 글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휴대폰으로는 날씬하게 나온 편이라며 다이어트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다는 말까지 일반적으로는 하기 힘든 말을 SNS에 공개적으로 올린 것인데요.

해당 장소가 dennys라는 미국 레스토랑이라는 점으로 미루어 해외에서 낯부끄러운 짓을 벌였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에게 비난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그녀는 홍콩에서 외제차 본네트 위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며, “진상을 부렸다. 뭐 어때, 한국도 아닌데”라는 충격적인 글을 덧붙였습니다.

댓글을 단 지인들에게는 더 심한 사진을 따로 보내주겠다는 예고까지 남겨 논란이 되었죠.

< TOP1 옥주현 >

뮤지컬 배우 옥주현 씨는 SNS에 업로드한 사진들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사진 속 옥주현 씨는 운전 중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요.

심지어 고속도로 위에서 창밖에 얼굴을 내미는 아찔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는데요. 그녀와 지인들은 앞 차와 뒷 차로 이동 중이었는데, 상반신 전체를 차 밖으로 내밀며 마주보는 장난을 치고 있었죠.

이러한 행동들이 논란이 되자 그녀는 모든 일이 자신의 업보라면서, “퇴근길에 배고프지만 냉장고는 열지 말아야지. 욕을 배불리 먹은 걸로 대신해야함”이라는 글을 남겨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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