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남편 홍혜걸과 권태기”일 때 불륜 고백 논란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가 권태기 및 불륜을 고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의사 부부로 유명한 여에스더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의사 절친 함익병을 소개했는데요.

함익병이 오지랖이 넓다며, “얼마나 받느냐고 묻더라. 기본급 얼마에 수익의 10%를 받기로 했는데 6년이 지나도 받은 적이 없었다”며 첫만남부터 월급에 대해 논의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여에스더는 “함 선생님이 6년 동안 못 받으면 못 받는 돈이다, 자기 병원에 오면 월급 2배를 준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함익병이 잘생기고 매력적인 사람이라 이러다 큰일날 것 같아 거절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나 함익병이 개업을 권유하며 개업 자리까지 알아봐줘, 함익병이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함익병이) 너무 미남이었다. 남편은 진짜 안 잘 생겼다”며,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하는데. 저렇게 멋있는 남자가 인테리어도 도와주고 하니까 잠시 설렜다”며 남편과의 권태기까지 언급하였습니다.

함익병은 “(여에스더가) 약속을 안 지키는 병원에 왜 오래 있나 싶었다”며 흑심은 없었다는 듯 웃어넘겨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를 통해 “남편이 제주도에 집을 마련했다”며 별거 사실을 털어놔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여에스더와 함익병의 우정 스토리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 위기다ㅋㅋ”, “재밌으려고 하는 이야기겠지”, “하마터면 진짜 불륜으로 갈뻔;;”과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