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수진 급으로 심했던 일진 아이돌 저격 논란

여자아이들 수진이 학교폭력 논란으로 팀을 탈퇴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자아이들 수진 급으로 폭행과 폭언을 일삼던 여자 아이돌이 발각되어 논란이 됐는데요.

중소 아이돌 J씨는 수진의 학폭 논란이 터질 때, 동급생들을 괴롭혔다는 정황이 나왔었습니다.

A씨 역시 배우 지수급 학교 폭력을 일삼아, 동창생들의 증언이 여럿 나오고 있죠.

하지만 J씨와 A씨 모두 여자아이들만큼 인기가 많지 않아 학폭 논란이 묻히고 말았는데요.

A씨 같은 경우, 동급생이 A씨의 전 남자친구와 사귀자 성적인 단어가 들어간 폭언을 일삼았다고 합니다.

나중가서는 A씨의 친구들과 같이 폭력을 가하며 안 좋은 소문을 퍼뜨렸다고 하는데요. A씨 때문에 고등학교에 가서도 ‘ㅊ녀’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았지만 정작 A씨는 데뷔를 위해 이미지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황 고백에 여자아이들 수진만 팀을 탈퇴할 것이 아니라 다른 아이돌들도 엄격하게 관리해야한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