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3 배우로 알려진 금채은 씨가 실제로 불륜을 저질러 화제가 되었습니다.

금채은 씨는 연애의 참견에서 불륜녀 역할을 하다 못해, 형부와 파렴치한 짓을 저질러 논란이 되었는데요.

금씨에게는 의사 남편과 결혼한 이종사촌 언니가 있었습니다. 금채은 씨는 연애의참견3 배우로 활동하던 중, 돈벌이가 넉넉지 않아 언니가 일자리를 구해다줬는데요.

하지만 금씨는 형부의 병원에서 일하면서 해서는 안되는 짓을 저지르고 맙니다.

불륜의 정황이 의심되던 와중, 금씨가 형부의 신용카드로 300만원을 써 결국 해고당하고 말았죠.

금씨의 어머니 또한 금씨에게 형부와 헤어지라고 말했지만 금씨는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가족들 몰래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형부와 동거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그 후 다시 형부의 병원에 취직하여 불륜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직원들 눈을 피해 타지역 호텔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2020년부터 다른 지역에 오피스텔을 잡고 형부와 동거를 시작했다고 하네요.

이종사촌 언니는 금씨를 상대로 상간녀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금씨는 재판장에서 형부와 호텔에 간 건 맞지만 술을 먹다 잠들었다고 주장했는데요.

금씨의 언니는 발달장애 아들이 있어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게다가 상처가 큰 나머지, 남편을 옹호하며 “금채은이 의도적으로 접근하거 같다. 남편은 나쁜 사람이 아니며, 가정을 지켜줄것이라 믿는다.”고 답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한편, 금채은 씨는 연애의참견3 배우 활동 이후로 근황이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