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이지현 아들에게 “XX해!” 한마디에, 증상 완화된 순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오은영 이지현 아들 훈육 방법이 방영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지현 아들이 소리지르고 엄마를 때리는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자, 오은영 박사가 “사람을 때리면 절대 안돼!”라고 말한 것인데요.

뿐만 아니라, “엄마를 얼마나 아프게 때렸는지 기억해!”, “사람을 해치는 행동이야! 절대 안돼!”라고 훈육하였지만 정작 이지현은 약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떼를 쓰며 우는 이지현의 아들에게 슬픈 표정을 짓거나 집에 가서도 오은영 박사가 가르쳐준 방법대로 아이를 훈육하지 못했는데요.

결국 아들의 폭력성이 호전되지 않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오은영 이지현 이제 꼴보기 싫다”, “엄마가 멘탈 좀 강해져라”, “아들이 귀엽지 않고 무섭다”, “오은영 이지현 컨텐츠 이제 그만하자”와 같은 악플을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