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문제로 난리난 전현무 논란되고 있는 방송장면 총정리

전현무가 공개 연애 중이던 이혜성과 최근 결별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전현무라면 얼마 안 가 또 여자를 만날 거라는 추측이 지배적인데요.

그도 그럴 것이, 전현무는 예능계의 디카프리오라고 불릴 정도로 그동안 숱한 여성편력을 자랑해왔기 때문입니다.

사석에서도 얼마나 심했는지, 갓 데뷔하는 여자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위험한 선배’로 찍힌지 오래라는 전현무!

전현무는 박은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터졌을 땐 “하루는 몸이 안 좋은 거 같아 직접 병원에 데려다 줬다” “사심이 없다면 거짓”이라고 밝혔습니다.

후배 아나운서 정다은에게는 20분 걸릴 거리를 2시간 걸려 데려다주었다고 합니다.

소개팅을 위해 이상형을 물으니 “너 같은 여자”라고 답하는 등 온갖 멘트로 들이댔다고 하죠.

심지어 정다은이 아나운서 시험에 떨어지면 어쩌냐고 하니 1년 동안 나랑 사귀면 된다고 답했다고 하는데요.

정다은은 해당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섬뜩했다고 밝혔죠.

놀랍게도 정확히 6개월 후, 전현무는 방송에서 이지애 아나운서를 좋아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심지어 전현무는 이지애에게 사적 연락을 한 적도 없을 만큼 진심이 아니었는데도, 순정남 이미지를 위해 공개 고백을 했다는데요.

이지애는 부모님에게도 무슨 사이냐고 오해를 받을 정도였으니 전현무의 배려심 없고 가벼운 행동 때문에 괜히 여자들만 곤란에 처한 셈입니다.

실제로 동료들은 전현무가 모든 여자 동기를 흑심의 눈으로 본다며, 상대가 받아만 줬더라면 몇 번이든 사내 연애를 했을 거라고 예측한 바 있죠.

전현무의 선배 최동석도 “동기가 아니라 기수마다 찔러봤다”고 폭로했는데요.

예능계로 진출한 이후, 전현무는 연예가중계에서 만난 한지민에게 전화번호를 요구했다가 가짜 번호를 받았습니다.

유인나의 전화번호를 받아 연락을 이어가다가 “같이 좋은 데 가지 않겠냐, 인도네시아 밑에 브루나이라는 좋은 곳이 있다”며 들이댄 적도 있는데요.

소유는 데뷔 초 전현무가 전화번호를 물어본 적이 있다며, 번호를 알려주자 ‘고기 사주겠다’는 문자가 왔다고 고백했습니다.

전현무는 사심이 있었던 게 아니라 바쁜 스케줄로 고생하는 게 안쓰러워서 그랬다고 해명했지만,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전현무는 ‘고기 사줄게 수법’을 아이유에게도 시도했으나, 아이유는 “내가 오빠보다 돈 잘 벌어”라는 일침을 날렸다고 합니다.

한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레인보우 재경에게 ‘다다음주쯤 보면 되겠네, 전화할게 섹시재경’이라는 흑심 담긴 문자를 보낸 것도 포착됐죠.

전현무는 개그우먼 김지민에게도 늦은 밤 전화를 건 뒤, 어디 사는지부터 가족사항까지 호구조사를 했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만나는 친구들이 있는데 일명 꽃할배다, 최지우 역할을 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갑작스럽게 들이댔죠.

이를 들은 유재석은 참다참다 못해 울컥 화를 내며 “남자들 사이에서도 이런 남자는 정말 똥이다”라는 일침을 날렸는데요.

이외에도 후배의 오디션을 도와주겠다고 굳이 만난 뒤 이상형은 너 같은 여자라는 멘트를 날렸다고 합니다.

방송에서 여대를 찾아갔을 때 어린 여대생들에게 수업에 따라가겠다고 나서기도 했죠.

게다가 여대생에게 번호를 달라고 요구하는 등 전현무의 선 넘는 수작질은 끝이 없었습니다.

전현무는 배우 심이영과 가상으로 가족이 되는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다소 진한 스킨십을 선보였는데요.

그런데도 전현무는 “심이영의 뽀뽀는 대실망이었다”며 서운함을 표했죠.

심이영이 나중에 밝힌 바에 의하면, 이러한 스킨십은 전현무가 현장에서 부추겨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전현무는 이러한 사진이 기사로 보도되자 캡쳐해서 심이영에게 전송하며 ‘참고하라’는 부담까지 줬다고 하죠.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상황극 도중 천이슬을 지나치게 끌어안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반응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그러자 전현무는 “스킨십의 나쁜 예를 보여준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해명으로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는데요.

나 혼자 산다에 김사랑이 출연했을 때도 슬그머니 자리를 바꿔앉거나, 쓸데없이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사심 담긴 진행으로 눈총을 샀습니다.

하지만 정작 전현무는 “과거 있는 여자 좋아할 남자는 없다”며 연애관은 보수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하네요.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