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동생의 몰락

방송 나와 면허시험 만 점 짜리 운전 실력 자랑하더니, 음주운전 사고로 어린 나이에 나락의 위기에 선 김새론.

1000대 1일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영화 ‘여행자’로 데뷔하며 국민 여동생이 되었지만, 사실 그녀는 몰락의 위기가 수차례있었죠.

술 담배 논란

과거 김새론은 SNS에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적 있었죠. 그런데 테이블에는 와인과 와인잔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담배갑과 함께 사진이 찍히기도 해서 술 담배를 하냐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김새론이 태그되어 있다는 술 사진까지 적나라하게 공개가 되자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논란이 일자, 김새론 소속사는 어른들과 함께 있던 자리였다며 문제될 만한 상황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팬 선물 하대 논란

김새론의 유명 팬페이지 운영자가 운영 종료를 선언하며 ‘팬들이 주는 선물 쉽게 생각하지 마라’는 저격글을 남긴 적도 있습니다.

운영자가 선물했다는 인형이 뽑기 통에 있었다는 사진도 포착됐지만, 김새론은 대응하지 않고 그렇게 묻혔죠.

하차의 진실

그 뒤 아역에서 성인이 된 김새론은 연플리에서 맡은 밝은 역할로 나름 호평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연플리의 연장선 드라마 ‘디어엠’에서 갑작스럽게 하차를 결정해 의문을 자아냈는데요.

알고보니 캐스팅 라인업이 발표될 때 김새론보다 박혜수의 이름이 먼저 표기된 게 문제였죠.

김새론은 이름 표기 순서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고, 제작진과 기싸움을 벌이다 하차했다고 합니다.

역대급 음주운전

결국 각종 논란을 달고 살던 김새론은 차가 비틀거린다는 신고가 7번 들어올 만큼 역대급 음주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심지어 가로수를 3번이나 들이받은 후 도주하던 중 붙잡혔다고 하죠.

심지어 얼마나 세게 들이받았는지, 변압기를 통째로 뽑아버린 김새론.

근처 신호등에 불이 꺼지고 카페도 포스기를 쓰지 못하는 등 온갖 민폐는 다 끼쳤다고 하는데요.

성의없는 대응과 사과

그녀는 그 와중에 음주 측정은 하지 않고, 채혈을 요구했죠.

병원까지 가는 시간을 끌어 알코올 농도를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한 꼼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죠.

김새론은 대응도 역대급이었습니다. 술에 쩔은 정신을 부여잡고 인스타 댓글부터 막았죠.

이후 바로 공식입장이 발표됐지만, 추후 경찰의 요청에 성실하게 임하겠다고만 했습니다. 진정성있는 사과는 없었죠.

역대급 사고에 역대급 대응으로 23살의 나이에 나락의 위기에 서 있는 김새론. 그녀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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