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가수 J양, 썸남한테 성폭행 누명 씌운 제이세라의 정체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명가수 J양이 썸남을 협박하고 있다는 폭로글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음악 관련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한 A씨는 작년 12월, J양으로부터 음악 작업을 함께 하자는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받고 일부 영상 작업을 진행하다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J양이 집 비밀번호를 알려주고 수시로 자신을 집으로 불렀는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성범죄자 취급을 했다고 밝혔는데요.

유명가수 J양이 제이세라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제이세라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문을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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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세라는 “길게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그분이 저에게 고백했던 캡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그 남자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굳이 성추행을 할 이유가 있겠냐. 전혀 제 이상형도 아니고 호감의 느낌을 받은 적도 없어서 고백을 고사했는데 제게 이런 피해를 주려는 것에 마음이 더 상한다. 오히려 그분이 안타깝다”는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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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양은 명예훼손죄로 고발할 예정이라며 성폭행 누명을 썼다고 주장하는 음악 관련 인플루언서 A씨와의 메시지를 공개해 협박 사실이 아님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대화 내용 속 A씨는 제이세라에게 “첫 인상부터 호감이었다”, “내가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구나 느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좋아하고 사랑한다. 나랑 사귀어달라”는 흔적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제이세라의 입장문 발표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괜히 차이니까 저런 거 아니냐”, “진짜 찌질함의 극치다”, “제이세라가 김선호처럼 될 줄 알고 쓴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