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걸그룹 멤버, 은혁과 허영생 양다리 논란 “결국 불륜까지…?”

방탄소년단을 제작한 방시혁의 걸그룹 멤버가 슈퍼주니어 은혁과 SS501 허영생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명 남자아이돌는 물론, 불륜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여자 아이돌 멤버는 ‘바나나걸’의 멤버 이현지였는데요.

2008년, 이현지는 허영생에게 보내야 하는 문자 메시지를 은혁에게 보내면서 양다리 사실이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얼마 뒤, 은혁이 깁스를 하고 나타나 이현지의 바람 사실을 알고 분노해서 벽을 주먹으로 치는 바람에 깁스를 하게 되었다는 찌라시도 떠돌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은혁이 모 방송에 출연해, “연예인 전 여친 문자에 분노했다”는 사실을 고백하자 결국 이현지가 연예계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가수 강성(좌)과 관련된 불륜 폭로글(우)

뿐만 아니라 유부남 가수였던 강성의 전처가 이혼 후, “내 가정을 깬 걸그룹 출신 상간녀”라는 제목의 글로 불륜 사실을 폭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걸그룹 출신 상간녀는 끊임없이 이혼을 종용했다며, “최근에 조카가 있는 이태리 여행을 다녀왔다”는 힌트에 불륜녀가 ‘이현지’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듯, 폭로 내용에는 이현지의 조카가 자신의 아들과 같은 나이대라는 사실 또한 일치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는데요.

불륜과 관련된 악플이 쏟아지자, 이현지는 조카와 찍은 사진을 삭제한 후 SNS를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 더 큰 논란을 자아냈습니다.

최근에는 자신의 SNS에 “지금은 유치원 선생님도 발레스쿨 팀장도 아니다”라는 소식을 전해, 네티즌들로 하여금 “뻔뻔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