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박해수 서예지와 찐한 스킨쉽 논란

서예지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으로 박해수 서예지의 스킨쉽이 재조명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2년 전, 박해수 서예지가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양자물리학’ 언론/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는데요.

언론시사회인데도 불구하고, 박해수가 서예지 손을 계속해서 쓰다듬고 진짜 연인처럼 스킨쉽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습니다.

박해수 서예지 등장 당시, 처음에는 단순한 에스코트처럼 보였으나, 박해수는 서예지 손을 놔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놓지 않았죠.

로맨스 영화 ‘너의결혼식’ 시사회 (좌) / 로맨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시사회 (우)

시사회라서 그런 것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만, 어떠한 배우든간에 연인 역할을 하더라도 이런 스킨쉽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박해수는 그 당시 결혼한지 몇 달 되지 않은 신혼으로 알려져 있어 주목받고 있는 것인데요.

박해수도 김정현처럼 서예지에게 홀려 가스라이팅 당했던 것이 아니냐는 네티즌들 반응도 속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