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손절하고, 신지가 대놓고 저격한 여가수의 정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궁금한 스타쇼 호박씨”에 출연해 진짜 인성이 드러나고 만 여가수가 있어 화제입니다.

코요테 신지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여가수의 실체를 폭로한 것인데요. 이 여가수가 함께 출연한 배슬기라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신지는 배슬기가 후배인데도 불구하고 인사를 안 하고 지나가 “인사는 하고 다니자”고 지적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배슬기가 고개를 까딱이며, 떨떠름한 표정으로 지나갔다고 하는데요.

배슬기가 이를 듣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어? 제가요?라고 말하며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하였습니다.

결국 신지가 배슬기 매니저를 불러 “배슬기가 인사를 안 한다”고 전했다고 하는데요.

매니저가 “여기로 데리고 와서 사과시킬까요?”라고 물었지만 신지는 “아뇨! 필요없어요!”라고 대꾸했다고 합니다.

며칠 후 배슬기를 다른 방송국에서 만나자 90도 인사를 해서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요.

배슬기는 이에 대해서 한결같이 “기억이 안 난다”는 대응을 해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습니다.

유재석은 배슬기 결혼식에 안 갔지만, 청접장을 받지 않았어도 유재석 결혼식에 간 배슬기

게다가 한 네티즌이 “유재석은 배슬기 결혼식에 안 갔다”고 언급해, 인성이 안 좋으니 여러 연예인에게 손절을 당한 것이라고 반응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