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성유리 개빡치게 만든 남자 연예인의 만행 수준 ㄷㄷ

게스트 깍아내리기식 발언으로 구설수에 자주 휘말리는 전현무씨. 누리꾼들은 그의 방송 스타일이 시청자에게 오히려 불쾌감을 준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전현무 씨처럼 선후배를 가리지 않고 웃음 욕심 하나 때문에 동료들을 당혹시킨 한 연예인이 또 있습니다.

심지어 연예계 인성 끝판왕으로 소문난 성유리, 유재석 씨 마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하는데요. 대체 누구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정준하 저격

지난 6월, 한 방송에 출연한 김수용 씨, 이상준 씨, 정준하 씨, 이휘재 씨.

그런데 이휘재 씨는 뜬금없이 김수용 씨를 지목하며 “준하 형이랑 화해했어?”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화기애애했던 현장은 급격히 얼어붙었고 김수용 씨 역시 맥락 없는 질문에 “무슨 소리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죠.

이휘재 씨는 친절하게 당시 주장 겸 단장을 맡았던 정준하 씨가 선배였던 김수용 씨에게도 언성을 높였다며 구체적인 상황까지 설명했죠. 그의 생각없는 발언에 누리꾼들은 “또 남 얘기를 자기 입으로 하네”, “저 얘기를 재밌다고 생각하는거야?” 등의 차가운 반응을 보였죠.

#강제 러브라인

이휘재 씨는 유난히 동료들의 사생활을 방송에서 언급했죠.

그는 한 방송에서 김제동 씨와 성유리 씨를 억지로 연인관계로 엮었던 적이 있는데요.

이에 성유리 씨가 불편함을 드러내자,

이휘재 씨는 “제가 정보원이 많다. 유리 씨가 만났던 남자분들이랑 제동 씨 차이가 너무 크다.” 라며 뜬금없이 전남친 드립을 날려버렸습니다. 이미 성유리 씨와 김제동 씨 모두를 보내버린 이 한마디 이후에도 이휘재 씨의 폭주는 계속됐는데요.

#유재석 저격

이휘재 씨는 과거 유재석씨의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을 빗기도 했습니다. 유재석 씨가 과거 나쁜 날라리 친구였다며 뜻밖의 일화를 공개해버린거죠.

과거 부부싸움을 했던 이훈 씨를 위해 유재석 씨, 정준하 씨가 함께 나이트를 방문하게 됐다고 하는데요. 그때, 이훈 씨의 아내가 이훈 씨를 찾으러 나이트의 방을 뒤졌고

그녀를 몰라본 유재석 씨가 들어와서 앉으라는 손짓을 해 이훈 씨의 아내는 여전히 유재석 씨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다는 것이었죠.

이휘재 씨의 폭로에 유재석 씨는 난처함을 표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당시 자리는 이휘재 씨가 함께 없었다고 하는데요.

실상은 유재석 씨, 정준하 씨, 김한석 씨가 단체 소개팅을 하다 이훈 씨가 나중에 합석하게 됐고 소개팅 상대로 나온 여성 중 한 명이 친구가 이훈 씨의 팬이라며 연락을 하다 벌어진 단순한 해프닝이었습니다.

사실 검증도 되지 않은 이야기를 무책임하게 늘어놓는 이휘재 씨 태도에 누리꾼들은 유재석 씨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 것 같다며 비판했죠.

#유인나 희롱

스타들이 이휘재 씨의 무례한 언행에 불편함을 드러냈던건 오래 전부터였는데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함께 유인나 씨가 요리를 위해 손을 씻으려고 하자, 한 멤버가 “유인나 이리와 샤워하자”라고 이야기했고 이를 들은 이휘재 씨가 “어디서?”라며 음흉하게 달려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이휘재 씨는 자신을 공격할 때에는 정색을 하면서 남들을 깎아내리는데에만 진심인 모습이 자주 비춰져 더욱 비판받는데요. 이제는 여론이 식기만을 기다리기보단,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하는 시점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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