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안테나 푸대접 논란, 이러려고 FNC 버렸나

현재 유재석 안테나 푸대접 논란으로 유재석 예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까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안테나로 둥지를 옮긴 유재석이 막내 사원으로 전락한 것인데요.

29일 오전,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의 아티스트 회사 조직도가 공개되면서 이러한 논란이 생겨났습니다. 안테나의 직급은 데뷔 연차가 아닌 안테나 입사 연차 기준으로 직급이 정혀졌는데 대표 유희열 아래 상무 정재형, 이사 루시드폴이 자리해 있었습니다.페퍼톤스 신재평과 이장원은 부장을, 권진아 정승환 샘김은 차장 직함을 달고 있어 화제가 됐습니다. 유재석 안테나 이적 소식으로, 안테나 조직 내에선 막내가 된 것인데요.

사실 이 조직도는 10월 첫 방송을 앞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듬이TV : 우당탕탕 안테나’ 미리보기용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TV 공식 SNS를 통해 “#경력직막내”라는 키워드와 함께 ‘사원’으로 표기된 유재석의 이미지도 공개되었습니다.

유재석 안테나 이적 소식 후 근황은 FNC엔터테인먼트에 있을 때와 다르게 젊은 감각의 채널과 콘텐츠를 주로 진행해 색다른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