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알려지지 않은 연예인들의 충격적인 과거 모음 ㄷㄷ

최근 신인 걸그룹 르세라핌 김가람의 학폭논란을 기점으로 다시 재점화된 연예인의 과거! 그 중에서도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충격적인 과거를 가진 스타들이 있다고 하죠.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최준희

고 최진실 씨 딸 최준희씨는 최근 배우 활동을 예고했죠. 그녀의 불행한 가정사와는 달리 과거 저지른 만행들에 누리꾼들은 분노를 표했습니다.

2016년 그녀가 학교폭럭 사건에 가담하고 해당 사실을 SNS를 통해 버젓이 공개한 바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로 인해 자퇴한 학생이 있었던 것은 물론 당한 학생 중 한 명이 가수 박상민 씨의 자녀라는 사실이 드러났었죠. 이에 최준희 씨는 과거 행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죠.

정우

영화 바람에서의 리얼한 연기로 화제가 됐던 정우 씨! 그런데 그가 출연했던 영화 ‘바람’의 내용과 함께 심상치 않은 과거가 재조명됐는데요.

정우 씨는 자신의 실제 고교 시절을 영화에 담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영화에서 다뤄진 내용은 교내 불법 서클에 휘말려 유치장에 드나들었던 그의 실제 경험이 포함되었고 탈선을 일삼았던 과거에 대해 “가장 행복했던 시기”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의 태도에 누리꾼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

박경

그룹 블락비의 멤버로 데뷔해 남다른 두뇌를 자랑하며 각종 예능에서 활약했던 가수 박경 씨.

중학교 시절 친구들의 약한 친구들만 골라 돈과 소지품을 빼앗고 못살게 굴었다는 증언과 함께 불미스러운 언행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터졌는데요.

박경 씨는 논란을 인지한 듯 빠르게 사건을 인정하고 사과했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초등학교 시절 공부밖에 모르다 노는 친구들이 멋있어 보여 함께 어울렸다 잘못된 행동을 범했다는 안 하느니만 못한 사과문을 게재해 더욱 비판받았는데요.

심은우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름을 알린 배우 심은우 씨.

이후 승승장구하나 했지만 과거 심은우 씨의 중학교 동창 A씨가 뜻밖의 폭로를 내놓았는데요. 심은우 씨가 주도해 A씨를 따돌렸고 그로 인해 수차례 전학을 가야했다는 것이었죠.

A씨 측에서 목격자까지 대동해 심은우 씨가 A씨를 밀치고, 괴롭혔다는 정황을 구체적으로 증언했죠. 그녀는 결국 공개적으로 사실을 인정,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정웅인

남다른 연기력으로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했던 정웅인 씨.

함께 연예인으로 데뷔한 후배들은 그가 대학 시절 군기반장으로 군림했다고 폭로한 바 있는데요.

신동엽 씨, 안재욱 씨, 임원희 씨, 이철민 씨 등 셀 수 없이 많은 후배들이 등장해 정웅인 씨에게 물리적인 괴롭힘 당했다는 증언을 일제히 늘어놓았죠.

하지만 정웅인 씨의 과거는 소리소문없이 묻혔고 여전히 그는 ‘연기파 배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과거가 있는 연예인들이 평생 사죄하고 뉘우쳤으면 좋겠습니다. 평생을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이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사건들이 하루빨리 근절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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