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방송 중, 강호동에게 정색 논란 “구시대적 발상이다”

개그맨 이경규가 강호동과 함께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정색을 한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강호동이 게스트로 소유진이 출연하자,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을 언급하며 “남편이 나보다 요리를 잘해! 내가 만약 소유진이라면 행복할까…?”라며 백종원의 요리 실력을 언급한 것인데요.

이에 멈추지 않고 옛날 광고 카피 문구를 언급하며 “아내가 가장 행복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요리할 때”라는 말까지 남겼습니다.

이를 듣고 있던 소유진의 표정이 어두워지자, 이경규가 나서서 “그건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반박하였습니다.

이경규가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해주는 밥!”이라고 언급하며 강호동의 여성 차별적인 발언을 자제시키자 소유진이 표정이 한눈에 달라졌는데요.

강호동의 시대착오적인 발언에 대응한 이경규의 태도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속이 다 시원하다”, “갓경규”, “강호동 사고방식 너무 충격적이다”, “강호동 마인드가 너무 구리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