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하차, “건강 문제 아니다” 취중폭행으로 검찰 조사중?

배우 이규한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방영 예정이던 JTBC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과 SBS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를 동시에 하차해서 갑작스럽게 하차한 이유에 대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이규한은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다고 밝혔지만 병명은 정확히 발표되지 않아 아직까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배우 이규한이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검찰 조사를 받은 적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규한하차 소식이 터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서울 강남 인근에서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과거 소식이 알려진 것인데요.

이규한은 사건 당시 일행과 함께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운전 기사와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에 휘말리고 말았습니다.

건강해보이는 이규한의 몸 상태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다는 이규한이 술에 취해 폭행까지 저질렀다는 정황이 밝혀지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습니다. “몸이 안 좋다면서 술은 왜 마시냐”, “건강이 나빠졌다는 거 다 거짓말 아니냐”, “분명히 다른 이유로 이규한하차한 것 같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한편, 이러한 논란에 이규한이 지난 4월 게재했다 지운 “2021.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 일도, 상황도, 사람도, 사연도” SNS 게시물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