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임영웅에게 “자주 연락하고파” 수차례 외도 후, 남편에게 “억울하면 너도 바람피워” 논란

이다영이 결혼 후 수차례 외도를 시도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다영 임영웅 논란으로까지 번져 각종 루머가 생성되고 있는데요.

이다영과 이혼 소송 중인 남편 A씨가 이다영과의 결혼생활을 ‘지옥’으로 표현하며 상습적인 폭언으로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A씨는 “동거 기간까지 합하면 1년여의 기간을 보냈고 당시 신혼집 전세금과 신혼가전, 생활비 등을 모두 내가 부담했다”며 “혼인 생활을 폭로하겠다는 협박 주장도 사실이 아니고 같이 살았던 기간에 대한 생활비를 (이혼소송 중에)요구했다”고 폭로하였습니다.

이어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었고 이혼이라는 꼬리표를 남기고 싶지 않아 이다영의 마음을 돌리려 했지만 이다영은 결혼 후에도 수차례 대놓고 외도를 하며 나를 무시했고 ‘너도 억울하면 바람피워’라는 식의 대응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하자 가수 임영웅이 언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이다영은 한 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엄마랑 ‘사랑의 콜센타’와 ‘미스터 트롯’을 보다가 (임영웅에게) 빠졌다”며 “임영웅씨와 연락 자주 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이재영이 “따로 인스타로 연락해”라고 하자 이다영은 “이미 (DM·다이렉트 메시지) 보내놨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다만 임영웅은 이다영의 메시지에 답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인터뷰로 이다영 임영웅 논란으로까지 불거지자 다수의 팬들이 “결혼한 여자가 저래도 되냐”, “공식석상에서 저럴 정도면 사석에선 오죽할까”, “너무 경솔해보인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다영 임영웅 논란이 거세지자, 이다영 이재영 자매는 학교폭력 폭로 이후, 사실상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됐고 그리그 PAOK 테살로니키 주단과 계약해 비자가 발급되는 즉시 출국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