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츄, 다시보면 눈물나는 과거방송 재조명 ㄷㄷ


현재 이달의 소녀 츄가 스태프들에게 폭언 등 갑질을 하여 대표자가 스태프들에게 사과하고 위로중이며 당사가 책임지고 츄를 퇴출시키겠다는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츄와 함께 일하던 유튜브 ‘지켜츄’의 작가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갑질이라니 진짜 웃긴다. 지우는 자기도 돈을 못 버는데 다른 스태프가 돈 못받을까 봐 걱정해주는 아이다’라며 그녀를 지지해었죠.


많은 사람들이 항상 웃고 카메라 앞에서나 뒤에서나 밝은 모습으로 주변사람들을 챙기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이미 알고 있기에, 소속사가 말도 안되는 입장문을 낸 것에 대해 ‘멍청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츄는 지난한해 동안 활동 수입을 전혀 정산받지 못한 사실은 이제는 너무나 유명한 이야기가 됐는데요, 오늘은 늘 밝기만 했던 츄의 웃지못할 과거 방송에 대해 재조명되고있는 순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6월, 츄의 팬이 폭로한 글에 따르면, ‘소속사는 5월달부터 츄 개인스케줄에 매니저를 붙여주지 않았다. 그래서 택시를 타고다니고 캐리어도 직접 옮기고 다녔다.’라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심지어 매니저가 바쁜것도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정말 한 방송에서 ‘오늘 어떻게 왔냐는 질문에’ ‘아빠차 타고 왔다.’고 대답한 적도 있었죠. 당시에는 재미를 위해 농담을 했다고 생각한 이들이 많았지만 이는 금방 재조명 되었습니다.


그녀의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서는 PD또한 자막으로 정산을 한푼도 받지못한 그녀의 사정을 소속사에게 비꼬듯 이야기한적도 있습니다.


그녀는 구제옷 쇼핑을 위해 제작진에게 봉투에 든 30만원을 받게 됩니다. 이를 건내주며 제작진은 츄에게 ‘지금까지 수고하셨으니 드리는 선물이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죠.


그말을 들은 츄는 정말 놀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제작진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돈을 들고 도망을 치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죠.


이에 ’30만원 때문에 도주하는 한 여성..’이라는 자막이 달리며 정산을 받지 못하던 츄의 상황을 의도적으로 나타내려는 PD의 의도된 자막이다 라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츄가 스태프에게 폭언및 갑질을 했다는 입장문에 ‘오히려 츄가 하대받았다’라는 말이 쏟아지는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난 2020년, 츄가 아육대에 출연하여 멤버들과 모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 스태프가 머리채를 잡고 그녀를 끌고 가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죠.


심지어 츄 어깨위에 손까지 올리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성추행으로 고소했어야 한다.’, ‘왜저러는거냐’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을 굉장히 심하게 한다고 털어놓은 츄. 음식을 과하게 먹고 토를 하는 행동이 반복되어 응급실까지 갔다고 밝혀 이에 오은영박사는 ‘일종의 자해’라고 볼수있다’라며 보는이로부터 하여금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는데요, 이에 팬들은 그녀가 하루빨리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