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근황

슈퍼주니어의 비주얼로 신성처럼 떠오르더니, 슈주 활동 기간 14년 중 6년 반을 자숙으로 날려먹은 희대의 범죄돌 강인.

성전환하고 새인생 사는가 했더니 아이돌 관두고 제법 심심한지, 얼굴 합성 어플로 열심히 놀고 있다고 하네요.

범죄돌의 시작

미친 외모로 한때는 여심을 휘어잡았던 강인, 2009년 사건을 시작으로 범죄자 길을 걷게 됐죠.

그는 논현동 술집에서 술을 먹던 중 방을 잘못 들어온 행인과 시비가 붙어 싸움을 했다고 하는데요.

미심쩍은 해명

강인은 먼저 시비가 걸렸으며, 맞기만 했을 뿐 때리지는 않았다고 해명했죠.

그러나 사건이 벌어진 술집이 룸싸롱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당시 강인이 만났다는 술집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그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해명과는 다르게, 강인이 주먹을 쓴 CCTV 장면이 발견되기도 했는데요.

음주 뺑소니

그러나 반성은 없었는지, 사건 한 달 뒤에 술 먹고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강인. 그대로 차에서 내려 골목으로 튀는 바람에 뺑소니까지 추가시켰습니다.

진짜 자숙

강인은 또 다시 실망시켜드려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진짜 자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당당하게 광고까지 찍어 논란이 됐죠.

빤스런

사고 친지 1년만에 강인은 입대를 선언, 뻔뻔하게도 도피가 아닌 당당한 입대라는 점을 강조했죠.

철학자 강인

강인은 군대를 갔다오더니 “내 인생은 군대 가기 전과 후로 나뉜다”, “이제 세월의 흔적이 엿든 색 바랜 나뭇잎이 아름다워 보인다. 주변에서 ‘니가 철이 들어서 그런다’는 말까지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비군은 안가고 버티다가 경찰조사를 받았더군요.

음주 뺑소니 2

사람 안 변한다더니, 강인은 2016년에 또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등을 들이받았고, 또 그대로 튀었는데요. 어차피 잡힐 거 도망은 왜 가는 걸까요?

두번째 주먹

강인은 유흥도 끊지 못했습니다. 그는 2017년에 룸싸롱에서 여자친구가 다른 룸에서 남자들과 술을 먹는 모습을 보고 여자친구를 폭행해 신고당했는데요.

일반인이 룸에서 남자들과 술 먹을 리는 없고, 결국 화류계 여성과 사귀다 손까지 올렸다는 말입니다.

끼리끼리

그렇다면 그의 인생이 이렇게 된 이유는 뭘까요? 과거 한 기자는 “강인이 같이 다니는 형들에게 술을 잘못 배웠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강인과 친한 배우 김은오는 무면허 음주운전, 엘제이는 쇼윈도 부부 행세하며 시청자를 기만하다 들통난 전적이 있죠.

끼리끼리의 정석

결정적으로, 강인은 정준영과도 친했습니다. 한 예능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정진운, 이철우와 함께 단톡방을 만들었고 정준영은 그 단톡방에 몰래 승무원의 사진을 찍어 보내기도 했는데요. 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SM의 골칫덩이

2009년 사건 당시, 강인은 한 달에 두 번 이수만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합니다. 사실 SM도 똑같은 게, 강인은 아직까지도 SM 산하 레이블에 소속돼 있죠.

강인의 취향

강인은 발을 좋아합니다.

그는 발을 보기 위해 일부러 슬리퍼를 선물해주거나 신발 벗는 식당에 가기도 한다는데요. 두 번째 발가락이 엄지보다 길면 안되고, 하이힐을 많이 신어 새끼발가락이 말려 들어가면 안되고, 실핏줄이 보이는 것도 질색이라고 하네요.

남자 중의 남자

예비군은 전부 쨌지만 얼마나 남자다운지 먼저 대시하는 여자는 절대 싫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인이 돈 주고 여자를 만나러 다녔나 봅니다.

여친 패는 남자

한 방송에서는 치킨 먹을 때 옆에서 살까지 발라준다며 다정한 연애스타일을 자랑했는데요

다른 방송에서는 “나랑 사귀었던 분들은 다 울었다”고 밝힌 강인. 강인은 다정하게 패는 스타일인가 봅니다.

돈 쓰기 싫어

원래 성격이 고지식하고 보수적이라는 강인은 여자친구가 가방을 사달라고 조르는 게 이해되지 않아 결국 사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룸싸롱 가서 돈 쓰는 건 이해되나봅니다.

위아래없는 강인

본인 주먹을 믿는 건지, 예능에서 욱하는 모습을 자주 보였던 강인. 그는 허경환에게 “저는 형이고 뭐고 없다”며 발끈해 결국 사과를 받아내기도 했는데요.

막말

우결에 출연했을 때는 “너 진짜 사랑하는 거야? 대충 즐기다 헤어져”라고 막말을 했죠. 아무리 가상의 방송이라지만 예의없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막말 2

빅스 엔

본인보다 잘 나가는 남자아이돌에게 열등감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빅스 엔이 이상형과 관련된 질문에 딱히 그런 거 없다고 말하자 막말을 내뱉기 시작합니다.

강인이 빅스 엔에게 “개ㅆㄹㄱ 같은 XX. 회사에서 말하지 말라고 시키디?”라고 말하며 인터뷰 자리를 불편하게 만들었는데요.

걸그룹 평가단이 엔을 1등으로 꼽는다는 말에 “죽이고 싶다. 이거를 어떻게 팰까 생각 중이다”, “엔을 잔챙이, 피래미라고 생각한다”, “팬들한테 큰 사랑 받고 빨리 하차했으면 좋겠다”와 같은 막말을 내뱉었다죠.

입만 살았다

본인 말로는 “겁이 많고 맞는 것도 싫다. 입만 살았다”는 강인.

실제로 입 싼 걸로 유명합니다.

자기관리 끝판왕

강인의 자기관리는 정말 철저하죠. 한때는 신동과 헷갈릴 정도의 덩치를 자랑하던 그.

훈련소에서 돈가스 하나 더 먹고싶어 사정사정했다고 하네요.

자기관리 끝판왕 2

그래도 현재는 다이어트를.. 네.. 건강하게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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