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해 러브하우스 MC 신동엽이 날린 일침 “어릴 때 XX이었다”

범죄자 이은해 러브하우스 MC였던 방송인 신동엽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침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 남편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내연남과 함께 남편을 가스라이팅해 죽음으로까지 몰고 간 사건을 다뤘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신동엽이 이은해 러브하우스 방송본을 언급하였습니다.

당시 이은해 러브하우스 편을 살펴보면 하반신마비로 몸이 불편한 부모님과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집을 리모델링해주는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기도 했는데요.

신동엽은 “저 친구의 얼굴이 기억나진 않지만 ‘러브하우스’에서 함께 했던 가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세 번째 정도”라며 “어린 딸이 장애를 가진 부모님을 잘 챙기는 모습에 ‘어쩜 애가 이렇게 속이 깊을까 생각을 했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이어 “(어릴 때) 효녀였던 친구가 어떻게 이렇게 됐나 속으로 의아했던 기억이 난다. 많이 놀랐다”는 말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운데요.

현재 이은해가 구속돼 혐의를 조사받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 윤상엽 씨와 같이 의문사를 당한 남자친구들이 대거 등장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포승줄에 묶인 조현수와 달리, 묶이지 않아 손으로 얼굴을 가린 이은해

뿐만 아니라 이은해가 “여자라서 포승줄로 묶지 않았다”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수송되는 장면이 포착되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