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에게 계란 던진 여성의 충격적인 정체 ㄷㄷ


지난 1일, 이재용 삼성 회장이 재판을 받기 위해 법원으로 향하던 중 누군가로부터 계란 테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 던진 계란은 이재용 회장을 맞추지 못하고 바닥을 향해 던져 졌는데요, 이에 이재용 회장은 많이 놀란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란이 던져진 후, 경호원들도 급히 이재용을 회장을 둘러싸고 서둘러 이동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죠.


그런데, 계란 테러를 일으킨 사람이 당연히 일반인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한때 영화나 방송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보였던 방송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방송인 이매리는 94년도에 데뷔해 연개소문, 내조의 여왕등 여러 드라마나 영화에도 출연했던 인물입니다.


이매리는 한 언론사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이재용 회장에게 계란을 던진 이유를 밝혔는데요, 도대체 어떤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난 2019년 그녀가 대학원 재학시절에 학계, 정계, 재계 관계자들로부터 술 시중을 강요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삼성그룹 임원들도 있었다고 하죠.


그로인해 2년전, 공익신고를 했고, 엄벌 탄원서 5장을 2번이나 제출했지만 가해자들은 사과나 보상이 없었다는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에 “이재용 재판 출석할때 계란 2개 던졌다.”라며 직접 글을 게시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또한 그녀는 지난 2019년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리나라가 아닌, 상대국가였던 카타르를 응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그녀는 자신이 카타르를 응원한 이유로, 방송할 당시 상처를 받았던 자신에게 활력을 준 나라가 카타르였기 때문이라고 알린적 있습니다.


한편, 이번 계란 테러 사건을 두고 네티즌들은 “그냥 관종이다.”, “저 사람 몰랐던 사람이 훨씬 많을텐데 이름 알리기 성공했다.”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