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결혼 서두르는 이유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

배우 이하늬 결혼 소식에 각종 루머들이 생성되고 있습니다. 공개 열애 한 달만에 결혼설을 알려, 수많은 네티즌들이 “결혼을 너무 급하게 한다”, “만난지 한달만에 결혼하냐”와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이하늬 결혼 소식은 지난 8일 비연예인과의 열애 소식을 공개한 뒤, 보름 여만에 열애 상대가 있는 미국행을 하면서 이슈가 됐는데요.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 서약식으로 결혼설이 사실임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배우 윤계상과 7년간의 연애 끝에 다시 시작한 공개 연애라, 많은 이들이 “윤계상 때문에 결혼을 서두르고 있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는데요.

윤계상 이하늬의 결별 사유가 주목받던 가운데, 당시에는 이하늬의 SNS로 인해 결별 사유가 윤계상 때문이 아니냐는 루머가 생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이하늬의 집안과 윤계상의 집안의 수준이 맞지 않아 결혼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로 인해 이하늬의 열애 대상이 유명 사업가에, 이하늬 집안 수준과 맞는 로열패밀리라는 설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하늬의 결혼 소식에, 문재숙(이하늬의 어머니)이 준 보석 반지

이하늬 결혼 소식으로 생겨난 각종 루머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결혼 급하게 할 나이이긴 하지”, “지인 소개로 만났다는데… 아무래도 그 지인이 이하늬 엄마인듯”과 같은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