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불송치, 믿었던 멤버에게 고소당했다

이현주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소당한 형사사건에서는 제가 찾을 수 있는 자료들을 최대한 제출하면서 대응하고 있다. 입장문을 올린 이후에도 추가로 고소를 당하고 있어서 사건이 조금 더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에이프릴 소속사 DSP로부터 업무방해로 고소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현주 불송치 소식 또한 알려졌습니다.

에이프릴 멤버 A는 법무법인 B를 통해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했으며, 에이프릴 멤버 C도 법무법인 D를 통해 이현주를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현주는 “의료기록의 경우, 죄송하지만 공개적으로 자료를 올리기에는 저에게 너무 민감한 부분이 있고 또 자극적이어서 공개하고 싶지 않다”며 이현주 불송치 소식에 대한 의견을 공개하였습니다.

앞서 이현주는 “괴롭힘은 데뷔를 준비하던 2014년부터 시작되어 팀을 탈퇴한 2016년까지 지속됐다. 숙소 생활을 해, 가해자들과 함께 24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주장해, 이현주 불송치 소식으로까지 이어지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