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가 정준하 “하인 취급”하며 개무시하다가 당한 참교육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이휘재가 정준하가 진행 중인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식신원정대’에 출연한 방송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이휘재가 갑자기 “제가 앨범을 왜 냈겠습니까. 저는 이상한 행동할 사람이 아니에요”라는 말을 꺼낸 것인데요.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갑자기 앨범을 내거나 나대는 사람이 아니라며, 정준하 사무실에 들어가니까 사장님이 앨범을 내라고 해서 낸 것 뿐이라고 하죠.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정준하가 민망한 마음에 이휘재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상황을 넘어가려고 하자, 이휘재가 벌떡 일어나 “아 형 좀! 가만히 있어봐!”라고 소리쳤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그 언성을 듣고 정준하가 고개를 푹 숙여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는데요.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시간이 지나, 다른 화제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휘재가 정준하를 바라보더니 “다시 내 매니저 할래?”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정준하가 자신을 하대하는 상황을 불편해하는데도, 이휘재가 “내가 월급 많이 줄게. 너 몸이 매니저잖아. 형이 연기자라고 생각해?”라는 멘트를 꺼냈죠.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이휘재는 정준하가 뚱뚱한 몸으로 뮤지컬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PD들이 안타깝다는 말까지 던졌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그 멘트 후 정준하를 정색을 하면서 쳐다보더니 “몸 사이즈나, 얼굴 사이즈나 연예인은 아니야. 형도 알잖아.”라는 폭언까지 서슴치 않았는데요.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이수근이 그러지 말고 “목소리 톤을 지적해달라”고 말하자, 이휘재가 “0.1톤”이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정형돈이 그만하라는 듯 “에이 너무했다~”라는 리액션을 보이자, 이휘재가 바로 정색을 해서 논란을 샀습니다.

출처 : MBC every1 <식신원정대>

그래놓고 정준하가 불쾌한 내색을 하니 “원래 프로그램 MC가 당해야 프로그램이 산다”는 어이없는 해명을 하기도 했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엠씨가 당해야 프로그램이 산대ㅋㅋ”, “상상플러스에서 MC였는데 왜 갈굴 때마다 빡쳤냐”, “자존심 깎아내리는 멘트 잘 찌끄리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