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할로윈 참사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고가 벌어진 이유가 배우 유아인이 원인이라는 루머가 떠돌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온라인에서는 이태원 일대에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가 등장하면서 그들을 보기 위해 인파가 몰려 참사가 일어났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거론된 인물 중 연예인은 현재 이태원에 거주하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있습니다.



거론된 인플루언서는 유튜브 구독자 16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BJ세야와 구독자 73만명의 BJ케이가 있었습니다.



이에 유아인 소속사 UAA에서는 ‘그는 29일에 출국해 현재 해외에 체류중’이라며 이태원 참사와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BJ케이,BJ세야 또한 ‘인파에 떠밀려 근처 술집에 밀려들어왔다’, ‘분장때문에 알아보는 이들이 없었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