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로 혼전임신시켰어?” 임창정 전와이프와 서하얀이 당한 소름끼치는 짓

가수 임창정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 출연해 아내 서하얀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임창정 전와이프와 이혼 사유와 관련된 이슈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과거 임창정은 11살 차이나는 임창정 전와이프와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후, 총 3명의 자녀를 육아하다 이혼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엔 재혼한 서하얀도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후 2명의 자녀를 더 낳아 현재 총 5명의 자녀를 육아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혼전임신 전까지만 해도 서하얀의 아버지는 18살 차이나는 것은 물론, 이미 한차례 이혼을 경험한것도 모자라 아들 3명을 육아중이라는 사실에 결혼을 반대하였습니다.

서하얀에게 관계를 정리하지 않으면 임창정의 소속사로 가, 난동을 피우겠다는 엄포까지 놓을 정도로 결혼을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임창정이 서하얀을 혼전임신시키자, 서하얀의 아버지가 임창정을 찾아가 “너무한 것 아니냐. 혹시 일부로 계획하고 아이를 가진 것이냐”라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임창정은 당시를 회상하며 “처가 식구들이 한번씩 날 보는데 눈빛이 너무 매서웠다. 눈으로 나를 욕하고 있어서 정말 무서웠다”고 증언하였습니다.

임창정의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임창정 전와이프도 혼전임신시키더니… 일부로 그런 것 같다”, “애 셋에 나이차까지 있는 남자가 순진한 애를 꼬셨다고 생각했을듯”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