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전와이프 이혼 이유, “아들이 3명이나 있는데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서 가수 임창정이 출연해 화제를 몰았습니다.

임창정의 재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혼한 아내 서하얀이 연애 초반에 소개받은 세 아이들의 첫만남을 고백해 이슈가 된 것인데요.

서하얀은 전 아내의 아이가 3명이나 되는 것에 대해, “그런 부분이 놀랍지만 침착하게 다가왔다”, “아이들이 어색하고 경계심이 들만도 한데, 밝고 천진난만하게 질문을 하더라, 순하고 잘 따라서 너무 고마웠다”며 아이들을 만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게다가 올해 임창정 나이가 50세, 서하얀의 나이가 32살이라, 임창정 전와이프의 나이 차이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임창정 전와이프의 나이도 39살로, 11살 차이가 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임창정과는 결혼 7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이혼 사유를 “잦은 외박과 성격차이”라고 발표했는데요.

하지만 이혼 과정에서 임창정이 첫째와 둘째, 전부인이 셋째를 맡기로 했다는 거짓 정보가 퍼지면서 셋째 아이가 전부인의 불륜으로 생긴 아이가 아니냐는 루머가 퍼졌습니다. 이에, 임창정이 친자 확인까지 진행하며, 루머가 거짓임을 밝혔는데요.

서하얀과 재혼한 후, 임창정 전와이프의 아들 셋과 서하얀이 낳은 아들 둘, 총 다섯 아들을 육아하는 모습이 방영되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임창정이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 “부인이 진짜 멋있다”, “대단하다, 어떻게 저 미모에 아들 셋 있는 50대 남자랑…”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