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도 스폰받아놓고 “안선영 몸로비 폭로”한 여배우의 정체

유명 여배우가 스폰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여배우를 고발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스폰을 하며 다른 몸로비 여배우를 폭로한 탤런트는 배우 진재영이었는데요.

배우 진재영은 1995년 부산방송의 탤런트 1기로 데뷔해, 당시 인기 탤런트였던 배용준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1998년, 매니저가 진재영과 동거를 했다고 주장해 이미지에 큰 타격을 받자 진재영은 교제 중이던 배우 이종수와도 결별하게 되었습니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도 하차해 마트나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알아볼 정도로 긴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는데요.

4년 후, 영화 색즉시공으로 재데뷔에 성공한 진재영이 촬영하며 친해진 안선영, 신이, 김지은, 정아와 함께 모임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진재영 (좌), 신이 (가운데), 임창정 (우)

이때 진재영이 안선영에게 신이의 스폰 사실은 물론, 임창정과의 관계에 대해 뒷담화를 하였습니다.

안선영 (좌), 진재영 (우)

술에 취한 안선영이 신이에게 이 사실을 말해버리자 진재영이 “안선영이 우리 둘을 이간질하려 한다”는 거짓을 말하고 맙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진재영이 안선영의 스폰 사실을 말하고 다녔다는 정황이 드러나 안선영이 사과를 요구했으나 오히려 피해다닌 것인데요.

화가 난 안선영이 SNS에 진재영을 저격하는 글을 게재하자 안선영, 신이, 진재영이 서로의 몸로비 사실을 폭로한 정황이 알려졌습니다.

후에 진재영이 색즉시공 영화 관계자에게 스폰을 해 재데뷔에 성공할 수 있었던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