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3 김현중

5인조 보이그룹 SS501로 데뷔에 성공한 한류스타 김현중씨.

지금은 여러 큰 논란의 사건이 있었지만, 데뷔 초에는 걸어다니는 조각으로 불릴 정도로 톱 클래스 외모였죠.

그러나 무슨 바람이 분 것인지 갑자기 코 모양이 달라지고 마는데요.

양쪽 콧구멍의 균형이 다른 모습 때문에 이미지가 순식간에 변화하게 됩니다.

그만이 가지고 있던 특유의 미소년 비주얼이 사라져 팬들이 무척 아쉬워했다고 하네요.

TOP2 유타

전형적인 꽃미남스러운 미모와 귀여운 매력으로 공식 데뷔도 하기 전부터 여성 팬들을 사로잡은 유타.

SM 보이그룹 ‘NCT’에 합류하며 데뷔에 성공했고, 비쥬얼 센터를 맡았죠.

하지만, 정작 본인은 남성스럽지 않은 턱 모양이 꽤나 신경 쓰였는지 결국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보형물을 과하게 넣은 건지 지나치게 인위적으로 보이기 시작했죠.

이에 네티즌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턱 건들기 전이 훨씬 낫다” “병원 고소해라” 등 안타까움이 섞인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TOP1 신혜성

23년이 지나도 아직 건재한 그룹 ‘신화’. 이 중 특히나 비주얼로 큰 인기를 끌던 멤버가 바로, 신혜성 씨였죠.

그의 리즈시절은 많은 팬들을 양산 시켰을 정도로 ‘예쁘다’라는 평까지 나올 정도로 완벽했었죠.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함께 새침한 여우상 얼굴을 가진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로 독보적이었는데요.

하지만 당시 소속사의 강압으로 성형을 했다는 그, 회사의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분위기였다고 하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옆모습을 보면 부자연스러운 느낌이 강해, 콧대를 손본게 아니냐는 말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누리꾼들은 성형전 사진들을 보며 “그 특유의 분위기가 사라짐” “갠적으로 과거가 훨 낫다”라며 안타까움을 보였습니다.

연예인들이라면 자기관리가 필수인 만큼 성형이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래도 어쩐지 본인만의 매력을 잃어버린 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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