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결혼 소식에, 과거 “장동민 나비 결별” 사유 주목

지난 6일, 개그맨 장동민이 소속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 장동민의 소속사 엘디스토리 측에서 “이번달 19일, 제주도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한 것인데요.

연예인 동료는 유세윤과 유상무만 초대할 것이라는 소식에, 가수 나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민 나비 교제 당시, 공개 열애 1년만에 나비의 SNS에 장동민의 사진이 전부 지워져 결별설이 일었습니다. 갑작스러운 결별설에 장동민 측에서 “두 사람이 다투어서 그렇다. 현재 잘 만나고 있다”고 해당 사실을 부인했는데요.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이 결별을 인정하더니 2019년에 나비가 중학교 동창과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장동민 역시 이번 해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장동민 나비의 결별 사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민이 모 방송에서 “연애할 시간은 없는데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는 발언하며 얼른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게다가 장동민이 어머니와 누나의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어 이를 부담스럽게 여긴 나비가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공개 열애를 하던 장동민 나비가 각자 비연예인과 결혼을 한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결국 각자 갈 길 가는구나”, “둘 다 결혼하고 싶어 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나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